2009년 05월 12일
노트북 x의 과제를 위한 헌신

1.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썩고있었던 멋진 노트북을 가지고 학교로 갑니다.
노트북을 넣은 가방은 물론 노트북을 사면 주는 가방인데 x노트 홈페이지에 가서
노트북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집으로 가방을 택배로 보내준답니다.
좀 간지 나나요?ㅎㅎ
노트북을 넣은 가방은 물론 노트북을 사면 주는 가방인데 x노트 홈페이지에 가서
노트북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집으로 가방을 택배로 보내준답니다.
좀 간지 나나요?ㅎㅎ

2. 노트북을 어디서 할까 고민하던 중
사회대 로비 옆에 있는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는 공간에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노트북을 꺼내고.. 음.. 은색 빛깔이 조명을 받아 더 빛을 발하네요!!!
음~ 스탈리쉬한데!
사회대 로비 옆에 있는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는 공간에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노트북을 꺼내고.. 음.. 은색 빛깔이 조명을 받아 더 빛을 발하네요!!!
음~ 스탈리쉬한데!

3. 노트북을 펼치고, 음.. 뭔가를 보며 고민하고 있는데 아마 레포트겠죠?
아..막막하네.. ㅠㅠ
아..막막하네.. ㅠㅠ

4. 뭘하고 있는지 모니터를 살펴 볼까요?
와우 ~ 15.4 인치의 노트북치곤 적지않은 모니터 사이즈~!
그 내용은 .. 아무래도 웹컨텐츠 제작과 활용 수업의 중간과제 같군요.. 아 쉽지않은데...ㅎ
와우 ~ 15.4 인치의 노트북치곤 적지않은 모니터 사이즈~!
그 내용은 .. 아무래도 웹컨텐츠 제작과 활용 수업의 중간과제 같군요.. 아 쉽지않은데...ㅎ

5. 도저히 여기만 앉아있으니 허리가 넘아파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도서관옆 채플 올라가는 길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자연의 상콤한 공기를 마시며 과제를 수행중입니다.
역시 노트북은 데스크탑과
달리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아요~ 노트북과 자연과의 조화!?!ㅎㅎ
6. 작업을 어느정도 마치고 다시 사회대로 돌아가던중,
갑자기 인터넷 쇼핑몰의 모델 사진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나름 노트북을 들고 설정샷 찰칵~! 들고 있는데 별로 무겁지가 않아~!!
7. 역시 쇼핑몰의 잘빠진 몸매의 모델들을 생각하며 찍은 나와 내 노트북의 사진~
얼굴과 다리는 .. 생략!!
하지만 노트북 만큼은 나의 굵은 팔뚝의 핏줄과 함께 빛을 발합니다!!!ㅎㅎ

8.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가던중 짧은 시간 과제 정리를 합니다.
과제가 좀 힘들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정리하는데 좀 뿌듯하군요 ~ 물론 집에가서 마무리해야겠지만~ㅎ
아무튼 오늘 하루는 힘들었지만 나의
간지 노트북과 함께해서 완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아우 고맙네 ~ 내 노트북아 ~ㅎㅎ
그래서 도서관옆 채플 올라가는 길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자연의 상콤한 공기를 마시며 과제를 수행중입니다.
역시 노트북은 데스크탑과
달리 공간의 제약을 덜 받는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아요~ 노트북과 자연과의 조화!?!ㅎㅎ

갑자기 인터넷 쇼핑몰의 모델 사진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나름 노트북을 들고 설정샷 찰칵~! 들고 있는데 별로 무겁지가 않아~!!

얼굴과 다리는 .. 생략!!
하지만 노트북 만큼은 나의 굵은 팔뚝의 핏줄과 함께 빛을 발합니다!!!ㅎㅎ

8.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가던중 짧은 시간 과제 정리를 합니다.
과제가 좀 힘들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정리하는데 좀 뿌듯하군요 ~ 물론 집에가서 마무리해야겠지만~ㅎ
아무튼 오늘 하루는 힘들었지만 나의
간지 노트북과 함께해서 완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아우 고맙네 ~ 내 노트북아 ~ㅎㅎ
# by | 2009/05/12 01: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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